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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면접 전날 최종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
등록일 : 2004.01.06   조회수 : 1793회

면접 전날 최종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다 알고 있던 것이라 하더라도 막상 면접시험에 임박해서는 당황해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미리 미리 준비하고 꼼꼼하게 마지막 점검을 해보자.

조간신문 읽기

면접중 어쩌다 한번쯤은 그날의 뉴스와 관련된 질문이 던져질 수도 있다. 만일에 대비하는 마음으로 면접당일에는 신문이나 방송을 한번 자세히 보아둔다. 특히 자신이 지원한 기업과 관련되는 내용일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기본정보 체크

입사원서를 제출할 때 미리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한부씩 복사해 두었다가 면접당일 한번 더 읽고 간다.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는 면접관이 면접을 할 때 기초자료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속에는 무한한 질문의 소재들이 숨어있는 셈이다. 면접장에서 실제로 입사지원서에 기재한 내용과 틀린 내용을 말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자신이 직접 작성한 것 이라고 하찮게 여기지 말고 꼼꼼히 읽어둔다. 또한 평소에 기업정보에 대해 수집하거나 조사해 둔 것이 있다면 면접에 임하기 전에 다시 한번 점검 해둔다.


교통편 확인

면접에 임하는 사람이라면 입사희망기업에 가기 위한 교통편을 정확히 파악해 두어야 한다. ‘그냥 택시를 타고 가지’하고 안일하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여러 가지의 교통편을 미리 확인해두어야 한다. 예를 들어, 갑자기 차량이 혼잡할 경우에는 지하철 몇호선을 타고 어디에서 갈아탈 것인지, 반대로 지하철이 지연운행될 경우 어떤 버스를 타면 되는지 하는 것이다. 미리 확인해 두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약간의 택시요금도 준비해둔다.


준비물 챙기기

다음은 꼭 준비해가야 할 것들에 대한 목록이다.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챙겨본다.
수험표, 학생증(주민등록증), 지갑, 손수건, 휴지, 필기구, 메모지, 급하게 전화할 경우를 대비한 잔돈과 전화카드, (여성의 경우) 화장품, 바느질 도구,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스타킹


마지막 정리하기

* 면접장에 가는 도중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머리속으로 정리해본다.

- 기업이나 단체의 소재지(본사, 지사, 공장 등)를 정확히 알고 있다.
- 기업이나 단체의 정식명칭(Full Name)을 알고 있다.
- 면접실에 들어가서 공손히 인사한 후 또렷한 목소리로 자기 수험번호와 성명을 말할 수 있다.
- 앉으라고 할 때까지는 의자에 앉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 면접시 면접관을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이야기할 수 있다.
- 회사를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자신에 대해 5분간 이야기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
-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상대방에게 바르게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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