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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면접시험의 순서
등록일 : 2003.12.29   조회수 : 2946회
☞ 대기실

면접시험은 이미 대기실에서부터 시작된다. 조용한 태도로 자기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예상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면서 마음을 가다듬는다. 차례가 가까워지면 다시 한 번 자기의 복장을 살핀다.


☞ 호출

담당 직원이 이름을 부르면 똑똑히 대답한다. 면접실 문을 두세 번 노크한 뒤 응답이 있으면 문을 열고 들어간다.


☞ 입실

면접실에 들어서면 조용히 문을 닫은 다음 정면을 향하여 가볍게 허리를 굽혀 절을 한다. 그리고 면접위원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하고, "××번 ○○○입니다."하고 자기의 수험번호와 성명을 말한 후 의자에 앉아 등받이에 등을 약간 기대는 것이 좋다. 면접위원의 눈을 너무 빤히 쳐다보거나, 시선을 이리저리 돌리지 말고 면접위원의 가슴 부분을 본다. 다리는 꼬거나 나무 벌리지 말고 가지런히 한다. 두 손을 무릎 위에 자연스럽게 올려놓고 질문을 기다린다.


☞ 질의 응답

질문이 시작되면 침착하게 질문자를 바라보며 주의 깊게 청취하고 답변할 때는 잠깐 생각을 정리한 취 또렷하게 대답한다. 너무 빨리 말하거나 말끝을 흐려 얼버무리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한다. 특히 다음 몇 가지 사항을 주의한다.

- 솔직하게, 그리고 자신 있는 태도로 대답한다.

대답을 잘 못했다 하더라도 머리를 긁적거리거나 혀를 내밀지 않도록 하고, 질문 내용을 잘 모를 때에는 얼버무리지 말고 다시 묻도록 한다.

- 질문에 대답할 때 "에∼저∼"등의 불필요한 말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질문에 대해 자신 있다고 너무 큰 소리로, 너무 빨리, 너무 많이 말하지 말고 또 얼른 대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오래 끌거나 잠자코 있어서는 안된다. "잠깐 생각할 여유를 주십시오."하고 말한 다음 생각을 정리해 분명한 어조로 말한다.


☞ 퇴장

들어왔을 때와 반대의 동작으로 조용히 면접실을 나간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면접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에 무의식적으로 문을 거칠게 닫는 일이 없도록 한다. 면접시험이 끝나고 의자에서 일어나면 않았던 의자를 정돈한 후 15˚정도의 가벼운 인사를 한다. 퇴시할 때도 힘없는 표정을 짓지 않도록 주의한다. 면접위원은 수험생이 들어오면서부터 나가기까지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고 있음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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